Canon G1X Mark III 를 사용하면서 때로는 만족하고, 때로는 실망스러움을 느꼈다.
가장 큰 실망은 저조도에서의 촬영이다. AF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화질이 상상 이상으로 나쁜 결과물을 마주할 때마다 곤혹스럽다. 하지만 충분한 광량이 뒷받침 될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비가 자주 내리는 요즘, 오늘은 날씨가 화창했다.
리뷰는 긴 말을 나열하지 않고 사진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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