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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E1 Review
Fujifilm X-E1 Review Fujifilm X-E1을 구입했다. (June 17, 2026) X-E5가 있는 상황에서 X-E1을 구입한 이유가 있다면,가장 큰 이유는 궁금해서다. 색감이 어떻게 다른지, 조작성은 어떤지, 어떤 다른 재미가 있는지 알고 싶었다.X-E5에 성능을 비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너무 큰 차이가 나니까.그저 X-E1을 즐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기본 정보 후지필름 X-E1: 2012년 9월 6일에 발표된 레인지파인더(RF) 스타일의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이미지 센서: 1,630만 화소 대형 APS-C 사이즈 X-Trans CMOS 센서특징: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하여 뛰어난 해상도를 제공하며, 독자적인 픽셀 배열로 무아레(Moire) 현상과 색수차를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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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16-80mmF4 R OIS WR
XF16-80mmF4 R OIS WR2026-02-11 불과 얼마 전에 16mm 렌즈를 구입했었는데, 오늘은 16mm-80mm를 구입했다. 이 렌즈도 휴대성과 컴팩트함이 뛰어난 렌즈는 아니다. 억지로 패딩 주머니에 우겨 넣고 돌아다닐 수는 있다. 위안을 삼는다면 따로 카메라 가방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패딩 주머니에 넣으면 불룩하게 튀어나오긴 하지만 번거롭게 가방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 하나 때문에 한 번이라도 더 이 렌즈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고 위안을 삼아보지만 사실 더 작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하지만 절대로 컴팩트하지 않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고 싶다. 그냥 패딩 주머니에 우겨 넣고 다니는 것이지 편안하게 가지고 다닐만한 렌즈는 아니다. 작은 카메라 가방을 따로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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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 Leica VS X-E5
black and white photoLeica VS X-E5 라이카 경조 흑백이 다른 브랜드의 흑백 모드와 어떤 점이 다른지를 비교해봤다. 기술적이거나 성능적인 면을 논하는 것은 아니며 간단하게 테스트한 것이므로 전체적인 평가를 내리기에는 부족하다. 라이카는 23mm 렌즈고, 후지 X-E5에는 16mm 렌즈를 장착했다. 후지 X-E5에도 23mm를 사용해서 촬영했어야 했는데 들고 나올 때 16mm를 결합해 놓은 상태였다. 아래 라이카 X에 35mm라고 표기한 것은 실수다. 환산 화각을 표시해놓았다. 그리고 후지는 환산화각이 아닌 실제 화각을 표기해놓았다. 환산 화각으로는 24mm이다. 작게 비교한 사진은 대략적인 명암이나 질감 등을 느껴볼 수 있지만 화질의 차이까지는 알아보기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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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F 16mm f/2.8 R WR
후지 X-E5를 구입할 때 23mm 렌즈 킷이었다. 23mm로도 충분하다고 느끼면서도 며칠 만에 렌즈를 한 개 더 구입했다. 광각이나 망원 둘 다 필요하긴 하지만 수 많은 카메라와 렌즈들을 사용해오면서 경험한 부분이 있었다. 망원은 멀리서 피사체에 접근하기 때문에 덜 움직이는 수동성을 갖는다. 피사체와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자유도가 있으나 역동적이기보다는 다소 수동적 상황에 놓이게 된다. 창의적이기보다는 주어진 환경에 적당히 만족하게 될 확률이 높다. 소니 a6700과 니콘 zf에 75mm 준망원 렌즈를 최근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광각 렌즈를 우선적으로 구입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 렌즈를 사용할수록 선택을 잘 했다는 만족감이 든다. 독특한 화각과 초광각을 느끼기 위해서 9mm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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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ART TZM-02 테크아트, 니콘 z 마운트에 수동렌즈 자동 초점
테크아트 TECHART TZM-02는 니콘 Z마운트에 수동렌즈를 장착해서 자동 초점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댑터이다.라이카 M마운트 렌즈는 별도의 다른 어댑터 필요 없이 장착 가능하지만 니콘, 펜탁스,캐논,미놀타 등의 다른 수동렌즈를 사용하려면 TECHART TZM-02에 다른 어댑터를 또 장착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본체+TECHART TZM-02+펜탁스 렌즈를 사용한다면 라이카 M(LM)마운트 용으로 바꿔주는 어댑터(PK-LM)를 결속해야 한다. 펜탁스 135mm 수동 렌즈는 매우 컴팩트한 사이즈로 어떤 카메라와 결속을 해도 잘 어울리고 무게 부담, 부피 부담이 없어서 좋은 렌즈다. 전에는 캐논 M에 장착해서 사용했었다. 다만 테크아트 TZM-02에 결속해서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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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X-E5 Review / 초보자용 카메라 X-E5 지금도 쓸 수 있을까?
니콘 ZF를 구입하고 나서 소니 A6700을 한 대 더 구입하고, 다시 라이카 X typ113을 구입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서 Fujifilm X-E5를 더 구입했다. Fujifilm X-E5 지금도 쓸 수 있을까? 때 지난 리뷰를 올려본다.출시된지 5개월이나 지난 카메라다. 오래되어도 너무 오래되었다.이런 오파츠같은 고대 유물 카메라를 지금도 쓸 수 있을까? 부족한 점도 있지만 장점도 많은 카메라다. 충분히 차고 넘치는 성능을 갖고 있다. 부담 없는 가격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초보자, 입문자 용으로 이보다 괜찮은 카메라는 없을 듯 하다. 카메라 리뷰를 하는 사람들이 늘 하는 말들을 그대로 흉내내봤다.사실 그런 말만큼 웃긴 말도 없다. 초보자가 천 만원 짜리 카메라를 사면 전문가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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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X Typ 113 Review II
Leica X Typ 113 Review II 색다른 생각을 해본다. 근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카메라들은 대부분 일본 카메라들이다.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명함이라도 내밀 수 있는 다른 국가의 카메라들은 독일, 스웨덴 정도이다. 영국의 코닥은 인스턴트 카메라나 일회용 카메라 정도는 만들지만 사실상 우리가 흔히 말하는 slr,dslr,미러리스 카메라와는 거리가 멀어졌고, 프랑스에서 최근에 카메라를 출시하긴 했지만 아직 명함을 내밀만한 정도는 아니다. 미국은 내가 아는 한 전멸이다. 중국이 핫셀블라드를 인수하고, 그 외에 조잡한 카메라들을 생산하고는 있으나 그들이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만큼의 인지도, 기반, 명성은 없다. (렌즈는 제외하기로 한다. 최근에는 어느 수준 이상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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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X Typ 113
3일간 사용한 후 Leica X Typ 113에서 느낀 장점. 1. 선명하면서도 부드럽고 깊은 색감과 화질2. 가벼운 무게, 휴대성 용이3. 클래식 감성이 느껴지는 카메라4. 경조 흑백 모드라는 매력적인 필름 모드5. 셔터 속도 2000분의 1초라는 옛날 카메라의 성능 그대로의 훌륭한 재현6. EVF가 없는 심플한 디자인7. 레트로한 메뉴 구성 8. 너무 쉽게 잘 돌아가는 후면 휠 9. 이 정도 가격이면 비슷한 가격대의 훨씬 좋은 성능의 카메라들이 가득 널려 있어서 돈 쓰기에 좋은 카메라10. 다소 느린 AF 덕분에 결정적인 순간을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고 멈추어 있을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카메라 간혹 유튜버들이 저렴하게 구했다고 하면서 70만원에 샀다고 하는 X들은 상태가 안 좋거나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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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ng’s AF 75mm F1.8 Full Frame Telephoto Lens
Innovation in SizeThe AF 75mm F1.8 E is only 230g in weight and 69mm in height, so it's easy to carry and fits perfectly with a compact mirrorless camera. Enjoy the clear image quality with the compact telephoto lens that can be used anytime, anywhere. AF 75mm F1.8 E는 무게 230g, 두께 69mm에 불과하여 휴대가 간편하며, 컴팩트 미러리스 카메라에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망원 렌즈로 선명한 화질을 즐겨보세요. Modern Rebirth of the 7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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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 sky
Wouldn't it have been nice if the weather had been a little warmer? No, this cold autumn is fine as is. *You may feel that the colors are unusually strong, but this photo is un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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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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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ulls and Sn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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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gy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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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or-H Auto 28mm f3.5
Nikkor-H Auto 28mm f3.5 1959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시리즈다.이 렌즈는 초기형 모델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1959년 렌즈는 아닐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힘겹게 얻은 렌즈다.구하기 힘들어서가 아니라 가지러 가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기대도 하지 않고 구입한 렌즈다.호기심 정도라고 하면 좋겠다. 피킹 기능이 있다하더라도 전 구간에 피킹이 표시되서 초점이 맞지를 않았는데,오히려 더 자연스러운 필름 사진처럼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니콘 ZF와 너무 잘 어울린다.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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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onster Sony-a6700-review
소니 A6700은 리틀 몬스터다. 내가 써 본 경험의 결과를 반영하는 적합한 별칭이라고 생각한다. 2025년 11월 15일 새벽 2시. 소니 a6700을 30분 전에 구입했다. 소니 카메라는 처음 써보기 때문에 a6700이 소니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다. 다만 a6700의 기본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여기서 단점을 나열한다고 해도 같은 체급의 다른 카메라들보다 훌륭한 카메라라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얼마 전에 구입한 니콘 zf에 겨우 익숙해지고 정이 들어서 잘 쓰고 있는데, 새로운 카메라를 하나 더 구입한 이유는 휴대성이 좋은 서브 카메라가 필요해서다. 예상했던 사이즈였지만 생각보다 큰 크기에 당혹스럽기도 했다. 30분 정도 사용해보고 느끼는대로 적어본다. 1. 재질ZF를 계속 들고다녔더니 a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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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on 14-150mm f3.5-5.8 di iii
마이크로 포서드용으로 출시된 Tamron 14-150mm f3.5-5.8 di iii 렌즈는 매우 작은 사이즈이면서도 폭넓은 화각에 대응해 사용할 수 있는 슈퍼 줌렌즈다. 작은 마이크로포서드 카메라에 이 렌즈를 장착하면 코트 주머니에도 들어가고 무게 또한 가벼워서 부담이 없는 만능 렌즈다. 실버 색상은 구하기가 어려웠었다. 컴팩트한 사이즈다보니 카메라 캡처럼 사용했던 렌즈다. 18-200같은 렌즈들도 있지만 크기와 무게가 다르다. 이 렌즈로 사진을 꽤나 많이 촬영했지만 여기에 올린 사진들은 몇 장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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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girls sat on the same park until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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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h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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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h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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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7 Review II
E-PL7은 세미 클래식 같은 카메라다. 질리지 않고 예쁘다. E-PL7은 모든 점에서 올드와 모던의 그 중간이다. 결과물: 심각하게 올드하지 않다. 세련되고 현대적이지는 않다.그러나 현대적이고 옛 느낌이 살짝 묻어나오는 결과물을 보여준다. 성능:성능 또한 마찬가지다. 올드와 모던의 중간쯤의 위치다. AF 성능도 이 정도면 괜찮다. 오래된 카메라라는 것을 잊지 말자.야간 AF는 버벅거리지만 조금 신경써서 촬영하면 괜찮기 때문에 이 정도면 나쁜 편은 아니다. 메뉴 모드는 단순한 편이며 불편하고 촌스럽다. 하지만 하나하나 불편하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카메라든 다 불편할 것이다. 약간 포기한다면 썩 나쁘지 않은 적당한 수준의 카메라다. LC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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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ops and lotus le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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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Playing the Flute
The dazzlingly beautiful timebecomes an indescribable silencefalling like raindrops.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시간가늠할 수 없는 적막 되어 빗방울처럼 떨어져 내린다. Octobe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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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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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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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 day,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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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ZF 그립감 개선에 대하여
니콘 ZF의 참을 수 없는 불편한 그립감 정품 그립이 장착되어 있어도 불편하다.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적응이 되서 핸드 스트립을 하지 않아도 l그립을 대충 걸치듯이 잡고 다녀도 된다. 하지만 한 자세로 지속적인 촬영을 하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이 기종은 손에 무리가 가는 구조일 수 밖에 없다. 니콘 ZF는 지금까지 써본 모든 카메라 중에서 가장 최악의 그립감을 자랑하며, 태생적으로 그 불편함을 어떻게하면 극복하지 못하게 할까 연구하면서 만든 카메라처럼 느껴진다. 불편한 그립감의 원인 ZF의 디자인상 카메라의 그립이 앞으로 너무 많이 튀어나오게 된다면 디자인을 해칠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부분은 제외한다. FM2와 FM3를 계승하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카메라이므로 옛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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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 A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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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of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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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BRELLA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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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G1X Mark III Review2
Canon G1X Mark III 를 사용하면서 때로는 만족하고, 때로는 실망스러움을 느꼈다. 가장 큰 실망은 저조도에서의 촬영이다. AF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화질이 상상 이상으로 나쁜 결과물을 마주할 때마다 곤혹스럽다. 하지만 충분한 광량이 뒷받침 될 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비가 자주 내리는 요즘, 오늘은 날씨가 화창했다.리뷰는 긴 말을 나열하지 않고 사진으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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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over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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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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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Review
Leica X Typ 113
3일간 사용한 후 Leica X Typ 113에서 느낀 장점. 1. 선명하면서도 부드럽고 깊은 색감과 화질2. 가벼운 무게, 휴대성 용이3. 클래식 감성이 느껴지는 카메라4. 경조 흑백 모드라는 매력적인 필름 모드5. 셔터 속도 2000분의 1초라는 옛날 카메라의 성능 그대로의 훌륭한 재현6. EVF가 없는 심플한 디자인7. 레트로한 메뉴 구성 8. 너무 쉽게 잘 돌아가는 후면 휠 9. 이 정도 가격이면 비슷한 가격대의 훨씬 좋은 성능의 카메라들이 가득 널려 있어서 돈 쓰기에 좋은 카메라10. 다소 느린 AF 덕분에 결정적인 순간을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고 멈추어 있을 줄 아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카메라 간혹 유튜버들이 저렴하게 구했다고 하면서 70만원에 샀다고 하는 X들은 상태가 안 좋거나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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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ZF
Nikon ZF Review
쳐다보고 있으면 멸종해버린 거대한 매머드를 보고 있는 기분이 든다.이 거대한 불편함은 소장할 가치가 있다. June 27, 2025니콘 ZF 1시간 리뷰 단점 1. 잡는 순간 지금까지 어떤 카메라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불편한 그립감을 느꼈다. 2. 반셔터를 누를 때 주의해야 한다. 연속으로 두 번 촬영된다. 3. 이 두 가지 조건은 극복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반셔터는 생각보다 빨리 적응되었다.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다. 4. 상자 안에 들어있는 메뉴얼은 단순한 안내만 있다. 회사 측에서는 비용 절감적인 측면에서 결정한 일이겠지만 탄소 배출 절감 효과가 있으니 인류와 지구를 위해서 좋은 일이다.페이퍼 북은 잊기로 한다. 정품 그립 정품 그립이 장착된 상태에서 더 불편함을 느꼈고, 그립을 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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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50
Nikon D750
현재 메인 카메라로 사용하고 있는 D750이다. 전에는 D700을 사용했었다. 둘 다 모두 좋은 명작 카메라다. D750은 중후하고 묵직한 느낌의 D700과 달리 조금 가벼운 느낌이다. 전면부는 탄소섬유와 후면부는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그래서 무게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D700은 그대로 계속 보유해도 좋을 기종이었다. 철컥거리는 니콘 특유의 셔터음과 단단한 바디는 탱크 같은 느낌이었고 D700의 '철컥'거리는 클래식한 셔터음은 믿음직스럽고 카메라를 다루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D700의 색감이 기존의 니콘과 다른 느낌이라는 이야기도 많았지만 나름의 개성이 분명해서 좋았다. 반면 D750을 사용하면 장난감을 다루는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질감과 무게감뿐만 아니라 셔터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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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Review
PENTAX K20D
명작 카메라화질 종결자 그 당시 동일한 클래스의 카메라들 중에서는 화질 및 여러 성능( AF 제외)에서 최고였다.방진 방적, 손떨림 보정, 고급 기종에나 들어가던 먼지 제거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었다. 기계적으로는 3연사지만 초당 21매의 버스트 샷 기능이 있었다.(동일한 기종인 삼성의 GX20에는 버스트샷 기능이 없다.) 마운트 제조회사 : 펜탁스등록년월 : 2008년 03월 분류 : DSLR유효화소: 1460만화소 센서분류 : 크롭 센서종류 : CMOS 센서크기 : APS-C(1:1.5크롭) 손떨림보정 : 광학식마운트:펜탁스 K 화면크기 : 2.7인치 화면화소 : 23만화소 화면형태 : 고정형 초점방식 : 위상차AF 감도 최고: ISO3200셔터스피드:1/4,000초 최고 연사 : 연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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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Review
Olympus OM-D E-M10 Mark III
Olympus OM-D E-M10 Mark III에 간단한 정의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 들어갈 수 있다.1인치 센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보다는 화질이 뛰어나다.일상에서 사진 촬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쓰면 쓸수록 다재다능함을 느끼게 된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마음을 비우고나면 훌륭한 카메라가 내 손에 들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 컴팩트한 사이즈, 레트로 느낌의 외관2. 다방면에서 부족함이 없는 매력적 마성을 가진 가성비 카메라3. 스마트폰이나 똑딱이 카메라보다 좋은 화질, 4K 영상 촬영 및 이미지 추출4. 손떨림 방지, 정확하고 빠른 AF, 야간 촬영, 렌즈 교환, 수동 조작, 터치 스크린5. 초급 사용자와 중급, 고급 사용자들이 각각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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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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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105mm f2.8D AF Micro-Nik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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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AR - 22. F3,5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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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 PENTAX-M 135mm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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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NG POLAR 200mm F3.5 MF lens / M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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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IOS 44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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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con auto 50mm F1.8 Multi Coating m42 Screw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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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ma Zoom 80-200mm 13.7 Macro 13.7 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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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 Pentax-A 35-105mm F3.5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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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LUMIX G VARIO 45-200mm F4.0-5.6 MEGA 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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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트 어댑터 FTZ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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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ron 14-150mm f3.5-5.8 di iii